





키보디스트의 갤럭시 탭 S11 사용 후기

키보디스트로 활동 중인 유니즈크루 상훈님과 함께한
삼성 갤럭시 탭 S11 사용 후기를 들여다 볼까요?
Mar 16. 2026













intro
안녕하세요. 키보드 연주하는 이상훈입니다!
중앙대학교 경영학부 재학 중이고 현재 4학년이에요.
밴드 활동을 하면서 연습·작업·공연을 꾸준히 이어가고
있고, 동시에 기획·마케팅 쪽 실무도 함께
경험해오고 있습니다.
그동안 음악은 음악대로, 기획은 기획대로 따로 해왔는데요즘은 두 일을 한 흐름으로 묶어보는 중이에요.


음악활동 소개
현재는 팀 활동과 개인 활동을 병행하며
키보디스트로 움직이고 있습니다.
밴드에서는 키보드/신디사이저로 편곡과
사운드 레이어를 쌓는 역할을 맡고 있고,
자작곡 작업에서는 곡의 흐름을 잡는 쪽에도
많이 참여하고 있어요.
개인적으로는 연주나 작업 과정을
짧게 기록해두는 콘텐츠도 같이 만들고 있어요.








음악활동을 하게 된 계기
처음엔 피아노가 전공이나 목표라기보다는, 그냥 제가 제일 오래 붙잡고 있을 수 있는 취미였어요. 그런데 시간이 지날수록 좋아하는 곡을 내 손으로 완성해가는 과정이
너무 매력적으로 느껴지더라고요.
그러다 보니 어느 순간 “내가 원하는 소리를 직접 만들고 싶다”로 관심이 옮겨갔고,
자연스럽게 키보드와 신디사이저까지 확장됐습니다.

신스를 쓰기 시작하면서 손으로 치는 것만큼
소리를 세팅하는 과정이 중요해졌어요.
같은 연주라도 세팅이 다르면 완전히 다른 곡처럼
들리더라고요. 그래서 지금은 연습뿐 아니라
장비 세팅과 사운드 체크까지 포함해서
음악을 만들고 있습니다.




갤럭시 탭 S11 사용 후기
음악하는 사람 입장에서 갤럭시 탭 S11은
‘악보 + 기록 + 정리’를 한 번에 처리할 수 있다는 점이
가장 실용적으로 느껴졌어요.
사이즈가 부담스럽지 않아 이동할 때 들고 다니기 편하고, 화면이 넉넉해서 악보를 보기에도 안정적이었습니다.
특히 펜이 있어서 연습 중 바로 메모하거나 리허설에서
바뀐 포인트를 체크하기가 훨씬 쉬웠어요!
또 서드파티 앱을 활용하면 믹서 컨트롤이나
세팅 체크 용도로도 확장할 수 있어서, 현장에서
“종이를 거의 쓰지 않아도 되는 느낌”이 꽤 좋았습니다.
합주나 공연이 잦은 분들이라면 하나쯤 들고 다니면
체감이 큰 제품이라고 생각해요.



가장 자주 쓰게 되는 건 ‘악보 보기 + 펜으로 바로 표시’ 였어요.
단순히 보기만 하는 게 아니라, 연습/리허설 중에 바뀐 포인트를 즉시 표시하고 정리할 수 있다는 게 생각보다 큰 차이를 만들더라고요.
그리고 개인적으로는 기록을 한곳에 모아둘 수 있다는 점도 좋았습니다.
리허설 메모, 세팅 체크리스트, 아이디어 스케치 같은 것들이
흩어지지 않으니까 작업 흐름이 훨씬 깔끔해졌어요.





앞으로의 음악 활동 목표
단기적으로는 자작곡을 더 많이 쌓고, 발매할 수 있는
형태로 꾸준히 정리하는 게 목표입니다.
공연과 콘텐츠도 병행하면서 제 음악이 어떤 사람들에게 닿는지 반응을 확인하고, 그걸 바탕으로 다음
작업 방향을 더 정확히 잡고 싶어요.
장기적으로는 음악을 계속 하면서, 제가 쌓아온 경험을
바탕으로 예술을 더 쉽게 접할 수 있는 방식도
만들어보고 싶습니다.
음악을 시작하려는 사람들에게 도움이 되는 콘텐츠를
만들거나, 공연/프로젝트를 더 잘 운영할 수 있는
구조를 기획하는 방식처럼요. 이런 경험들을 바탕으로
음악/예술 영역에서 기획을 더 확장해보는 것이
장기 목표입니다.








